
현대자동차가 9월을 맞아 'H-SUPER SAVE 프로모션'을 실시, '그랜저' 판매 조건이 주목받고 있다.
먼저 그랜저는 H-SUPER SAVE 할인 최대 200만원 및 이달의 구매 혜택 최대 200만원 할인으로 총 400만원의 할인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는 재고차에 적용되는 할인으로 재고 소진 시 할인 혜택은 종료된다.

9월 29일 기준 그랜저 3.5 가솔린 프리미엄 트림은 10대 미만의 재고를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3.5 캘리그래피 트림은 46대, 익스클루시브 트림은 13대의 재고 모델을 보유 중이며, 2.5 가솔린의 경우 캘리그래피 트림이 약 50여대 이상, 익스클루시브 트림 39대의 잔여 대수를 보유하고 있다.

이밖에 그랜저에 준비된 9월 이달의 구매 혜택으로는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 프로모션, 트레이드-인 특별조건, 현대차 가족사랑, 200만 굿 프랜드 고객, 베네피아 제휴타겟, 현장 렌트사 우대타겟, 현장관리법인 등 다양한 조건들이 준비됐다.
현대차 그랜저의 판매가격은 사양에 따라 기본 3,798만원~5,302만원이며, 특별기획전 혜택 적용 시 3천만원대 중반에 구입 가능하다.
댓글
댓글 쓰기